2026년 2월 5일 목요일 오후 2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동서대학교 동아시아연구원 중국연구센터와 중앙일보 중국연구소가 함께 주최·주관하여 2025년 제2차 DSU 학술토론회를 개최하였다. 동서대 중국연구센터와 중앙일보 중국연구소가 동아시아 경제·사회·정치·외교·안보 분야 전반에서 업무협력을 강화하기로 하여 양 기관의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정보 공유와 인적 교류 확대, 공동 관심 분야에 관한 연구와 이슈 발굴 등을 추진하기로 합의하였다. 금번 세미나의 대주제는 <미-중 관계와 한반도 정세>이다. 트럼프 2기 출범 이후 동아시아 정세에 큰 변화가 발생하고 특히 한국은 그 영향을 가장 많이 받을 것이라 생각된다. 한국의 전략적 자율성이 확대될 수 있다는 것을 미국에서는 기대하고 있다. 그러나 그간 미국이 해 온 지역의 평화와 안보의 역할을 한국 등 동맹국들이 부분적으로 맡게 된다면 중국과의 관계에서 큰 부담을 안게 된다. 이러한 상황에서 한국이 어떻게 대응해 나가야 하는 것인지에 대한 논의를 진행하였다.
< 2026. Vol. 21
동서대학교 동아시아연구원 중국연구센터 연구소 활동
1. 2025년 제2차 DSU 중국학술대회
2026년 2월 5일 목요일 오후 2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동서대학교 동아시아연구원 중국연구센터와 중앙일보 중국연구소가 함께 주최·주관하여 2025년 제2차 DSU 학술토론회를 개최하였다. 동서대 중국연구센터와 중앙일보 중국연구소가 동아시아 경제·사회·정치·외교·안보 분야 전반에서 업무협력을 강화하기로 하여 양 기관의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정보 공유와 인적 교류 확대, 공동 관심 분야에 관한 연구와 이슈 발굴 등을 추진하기로 합의하였다. 금번 세미나의 대주제는 <미-중 관계와 한반도 정세>이다. 트럼프 2기 출범 이후 동아시아 정세에 큰 변화가 발생하고 특히 한국은 그 영향을 가장 많이 받을 것이라 생각된다. 한국의 전략적 자율성이 확대될 수 있다는 것을 미국에서는 기대하고 있다. 그러나 그간 미국이 해 온 지역의 평화와 안보의 역할을 한국 등 동맹국들이 부분적으로 맡게 된다면 중국과의 관계에서 큰 부담을 안게 된다. 이러한 상황에서 한국이 어떻게 대응해 나가야 하는 것인지에 대한 논의를 진행하였다.